클리앳 세상에서 가장 작은 에스테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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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017.03.23] 봄의 불청객, 황사와 미세먼지에 대항하는 피부 관리법

  2017.03.23
조회수1058

봄의 불청객, 황사와 미세먼지에 대항하는 피부 관리법

 

 

 

사진=클리앳 

[스포츠조선 엔터스타일팀 양지윤 기자] 꽃샘추위도 이제는 물러가고, 완연한 봄이 왔다. 따뜻한 햇살이 반가운 반면, 봄의 불청객이 된 황사나 미세먼지에 걱정이 크다. 특히 초 미세먼지는 물론 미세먼지 입자가 모공의 크기보다 작아 피부 속으로 침투하기 쉬운 편. 게다가 미세먼지에는 각종 유해성분도 함유돼 있어 역시 피부 노화를 비롯한 각종 피부질환의 원인이 된다.

이럴 때 일수록 필요한 것이 바로 세심한 피부 관리. 주기적으로 피부과나 에스테틱의 도움의 받는 것이 좋겠지만, 사실상 바쁜 현대 여성들에게는 그 역시 쉽지 않다. 바쁜 일상 속에서 놓칠 수 없는 피부 관리를 위해 '세상에서 가장 작은 에스테틱' 슬로건을 내걸은 프리미엄 홈 케어 브랜드 클리앳(Cliat)에서 앰플을 활용한 3분 모공 관리법을 제안한다.

먼저 이온토 라이프의 진동 클렌징 기능을 활용하여 부드럽게 롤링하여 피부에 묻은 미세먼지를 씻어낸다. 물기를 가볍게 닦아내고 토너로 피부결을 정리한 후, C-콜라겐 앰플 피부에 발라준다. 이 때, 이온토 라이프의 음이온 모드를 이용해 피부에 마사지를 해주며 앰플을 흡수시킨다. 

클리앳의 C-콜라겐 앰플은 고순도의 의료용 콜라겐으로 인체에 면역 반응을 일으킬 수 있는 성분(콜라겐의 텔로펩타이드)을 제거한 아텔로콜라겐이 함유되어 있다. 이것은 피부 면역력을 증가시켜줄 뿐만 아니라 일반 콜라겐보다 효과가 좋고, 피부 속 수분을 잡아주는 능력이 탁월하다. 또 모공에 탄력을 부여하고 작고 깨끗한 모공을 가꾸는데 도움을 주기 때문에 미세먼지로 답답한 피부에 필요한 세심한 모공 관리를 통해 피부의 탄력을 유지할 수 있다.

앰플 사용에 최적화된 뷰티 디바이스 이온토 라이프는 이온 기능부터 피부 마사지, 클렌징, 수분 측정까지 스킨케어에 필요한 기능을 모두 담아내 클리닉 수준의 피부관리를 집에서도 경험할 수 있게 한다. 음이온 전류와 미세한 진동을 통해 기능성 제품의 유효 성분을 피부 깊숙이 온전한 상태로 전달해주어 피부를 최적의 상태로 만들어주는 것이 특징. 황사 바람에 시달리고 미세먼지에 덮여 푸석했던 피부가 스페셜 케어를 받은 듯 촉촉하면서도 탄탄해지는 변화를 확인할 수 있다. 

프리미엄 홈 케어 브랜드 클리앳(Cliat)은 여성의 라이프스타일을 세심하게 고려한 브랜드로 청담동과 분당의 유명 피부과, 스파에서 사용하는 동일한 제품으로 집에서 쉽고 간단하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홈 에스테틱을 실현할 수 있는 브랜드다.


yangjiyoon@sportschosun.com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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